이선영, LPBA 트라이아웃 1위로 통과…"6개월 동안 새벽 3시까지 연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선영(24)이 여자 프로당구선수 선발전인 'LPBA 트라이아웃'을 1위로 통과했다.
이선영은 20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년도 LPBA 트라이아웃에서 1위를 차지, 다음 시즌 LPBA 투어 등록 자격을 획득했다.
전체 1위로 선발전을 통과한 이선영은 "지난 시즌에는 트라이아웃서 탈락했는데, 6개월 동안 새벽 3시까지 연습할 정도로 열심히 이번 트라이아웃을 준비했다. 그 보상을 받은 것 같아서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가영 같은 멋진 선수 되고파"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이선영(24)이 여자 프로당구선수 선발전인 'LPBA 트라이아웃'을 1위로 통과했다.
이선영은 20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년도 LPBA 트라이아웃에서 1위를 차지, 다음 시즌 LPBA 투어 등록 자격을 획득했다.
이선영은 3전 전승으로 애버리지 0.616을 기록, 선발전을 전체 1위로 통과했다. 이어 우휘인(29, 3승·0.556), 김안나(34, 3승·0.532), 강승현(36, 3승·0.521)이 차례로 2~4위를 차지했다.
LPBA 트라이아웃은 LPBA 투어 신규 선수를 선발하는 대회다. 이번 선발전은 총 24명의 참가자들이 3차례의 토너먼트를 20점제(60분 시간제한)로 경기했고, 합산 성적에 따라 승리, 애버리지, 하이런 순으로 최종 선발했다.
전체 1위로 선발전을 통과한 이선영은 "지난 시즌에는 트라이아웃서 탈락했는데, 6개월 동안 새벽 3시까지 연습할 정도로 열심히 이번 트라이아웃을 준비했다. 그 보상을 받은 것 같아서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가영 선수 같은 멋진 선수가 되고 싶다. 이제 열심히 첫 투어를 준비해서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r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형제가 데려온 여친, 남편의 과거 하룻밤 상대였다…가족들은 태연"
- 신부 임신 잘 되게…몽둥이로 마구 때리는 중국 민속 풍습, 남편은 '팔짱'
- "남편, 10살 연하와 반년간 외도…들통나자 '내가 총각이라 속였다' 벌벌"
- 머리카락·이쑤시개, 규카츠 먹다 '갑툭튀'…사장은 "고기 익힘 체크용"
- 옆 환자 죽이고 '하이 파이브'…"병원서 나가고 싶어서"[CCTV 영상]
- 결혼 13주년 日 여행도 함께…'이혼' 개코·김수미, "행복했다" SNS 주목
-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인정 후 최초 동반 등장
- '17세 남고생과 불륜' 전직 여교사…변호사 남편은 그를 끝까지 지켰다
- "이혼해도 명절 때 오라는 시댁…한 달 후 애 돌잔치도 같이" 이해되나요?
- "남편을 '큰아들'이라 하는 상사, 동등하게 안 보인다…부부 맞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