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SUV를 2천만원대에 살 수 있다고?" 첫차를 알아보는 사람이라면 솔깃할 이야기다. 주인공은 현대 코나로, 2세대로 넘어오며 커진 차체와 다양한 파워트레인으로 소형 SUV 시장을 이끈다. 그중 가솔린 1.6 터보는 힘과 가격의 균형이 좋은 축이다.

2천만원대 시작가
가솔린 1.6 터보는 모던 트림 2,478만원부터 시작한다. 첫차로도, 세컨카로도 부담이 크지 않은 가격대다. 트림을 올려도 3천만원대 초반에서 정리된다.

터보의 주행 감각
1.6 터보 엔진에 8단 자동변속기를 물려 가속이 경쾌하다. 시내에서는 부드럽고, 고속 합류에서도 답답함이 적다. 복합 연비는 13.0km/L 수준으로 실용적이다.

커진 실내와 편의
2세대로 넘어오며 차체가 커져 뒷좌석과 트렁크 여유가 늘었다. 최신 인포테인먼트와 안전 보조 기능도 기본기가 탄탄하다. 첫차에 필요한 편의 사양이 두루 갖춰졌다.

새 차를 2천만원대에서 시작해 소형 SUV의 실용성까지 챙기고 싶다면 코나 가솔린 터보가 답이 될 수 있다. 첫차·출퇴근용으로 두루 무난하다.
※주의: 트림·옵션·개별소비세 조건에 따라 실구매가가 달라집니다. 최신 견적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