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연 감독 '세븐 데이즈' 리메이크! <파이브 데이즈> 긴장감 넘치는 메인 예고편 공개!

배우 김윤진, 박희순 주연의 <세븐 데이즈>를 리메이크한 영화 <파이브 데이즈>가 긴장감을 엿볼 수 있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였다.
<파이브 데이즈>는 승률 100%를 자랑하는 스타 변호사가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5일 내 사형수의 무죄를 이끌어 내야 하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드라마로 오늘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협박 당하는 변호사 ‘천즈치’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딸의 유괴 그리고 의문의 전화’라는 카피와 함께 납치된 딸을 찾는 ‘천즈치’와 사회적으로 큰 파장이 있던 사건의 장면들이 교차편집 되면서, 딸을 구하기 위해 그 사건을 변호하라는 협박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억울한 듯한 사형수 ‘단원’과 스카프를 한 제3의 인물을 보여주며 나타나는 ‘살인범으로 의심받는 용의자’, ‘그의 무죄를 반드시 입증하라’라는 카피는 누가 진범인지 반드시 밝혀내야 하는 변호사 ‘천즈치’에게 앞으로 쉽지 않은 일들이 닥칠 것임을 암시한다. 여기에 사건을 조사하는 ‘천즈치’와 ‘아진’의 모습에 이어 ‘재판까지 남은 시간 5일’이라는 카피는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내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스토리에 긴장감을 더한다.

한편 <파이브 데이즈>는 <맵고 뜨겁게>, [호사성쌍]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을 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장소비와 배우 겸 감독으로서 다재다능한 활동을 하고 있는 리훙치가 출연하여 국내 중화권 영화/드라마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여기에 연기파 ‘쿵푸여제’로 불리는 혜영홍이 살해된 량신위안의 엄마로 분하여 극의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2007년 개봉 당시 한국형 스릴러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극찬을 받은 영화 <세븐 데이즈>의 리메이크작이자, 현지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를 기록한 영화 <파이브 데이즈>는 9월 30일(화) 개봉 예정이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저작권자 ⓒ 필더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