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미생'→'오징어게임2' 임시완과 10년만 재회 "살아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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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하늘이 배우 임시완과 '미생' 이후 10년 만에 '오징어게임 시즌2'에서 10년 만에 다시 만난 소감을 밝혔다.
강하늘은 2014년 tvN 드라마 '미생'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임시완과 '오징어게임 시즌2'에서 재회한 순간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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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하늘이 배우 임시완과 '미생' 이후 10년 만에 '오징어게임 시즌2'에서 10년 만에 다시 만난 소감을 밝혔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2'에는 강하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강하늘은 2014년 tvN 드라마 '미생'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임시완과 '오징어게임 시즌2'에서 재회한 순간을 떠올렸다.
강하늘은 "'오징어게임 2'의 출연진이 누군지도 몰랐다. 이정재 선배님 말고는 다 비밀이었다"며 "캐릭터 테스트 촬영 날 30분 일찍 도착해 촬영장 안으로 들어가려 했지만 제작진이 '절대 내려오지 말라'고 하더라. 누가 찍고 있는지도 안 알려줬다"고 말했다.
강하늘은 테스트 촬영 때 만나 "형 왜 여기 있어요?"라고 물으며 깜짝 놀랐다고 했다.
강하늘은 "'우리가 진짜 몇 년 만이야'라는 얘기를 했는데 되게 신기하더라. 장그래와 장백기로 만난 게 아니라 '오징어게임 2' 참가자로 만나니까 느낌이 많이 달랐다"고 말했다.
장도연이 "두 분 다 10년 동안 필모도 차곡차곡 쌓아서 감회가 새로웠을 것 같다"고 말하자 강하늘은 "이쪽 업계에서 '우리가 어느 정도 살아남았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감회를 전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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