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만원부터 새 SUV를?" 첫차로 눈여겨본다는 '국산 준중형 SUV'

첫차나 출퇴근용 SUV를 합리적으로 찾는다면 눈여겨볼 신차가 있습니다. KGM 코란도 가솔린입니다. 준중형급 공간과 부담 없는 가격을 갖춰,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의 첫 SUV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준중형급 공간을 갖춘 실속 SUV

코란도는 전장 4,450mm에 전폭 1,870mm로 준중형급에 가까운 넉넉한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트렁크와 뒷좌석이 여유로워 출퇴근은 물론 주말 나들이까지 두루 소화합니다. 실용성을 중시하는 첫차 수요에 잘 맞는 크기입니다.

1.5 터보 가솔린에 연비도 무난

1.5 터보 가솔린 엔진으로 일상 주행에 필요한 힘을 확보했습니다. 복합연비는 10.5~11.5km/L 수준으로 준중형 SUV로서 무난합니다. 디젤 특유의 소음 없이 조용하게 탈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2,410만원부터 시작하는 가격

가격은 2,410만원부터 시작해 상위 트림도 3천만원대 초반에 형성됩니다. 프로모션까지 더하면 2천만원대에서 새 SUV를 뽑을 수 있습니다. 부담 없는 가격이 첫차·세컨카 수요에 큰 매력입니다.

부담 없는 가격과 실용적인 공간을 모두 원한다면, KGM 코란도 가솔린은 첫 SUV로 실속 있는 선택지입니다.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에게 특히 잘 맞습니다.※ 가격·연비는 트림·옵션·연식·프로모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