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차주영 나처럼 사는 꼴 못 봐” 이칸희, 김창완과 이혼 (진짜가)[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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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칸희가 김창완과 이혼 이유를 말했다.
5월 2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 18회(극본 조정주/연출 한준서)에서 주화자(이칸희 분)는 장호(김창완 분)와 이혼서류를 접수했다.
이어 이날 방송에서 주화자는 장호와 만나 "이혼녀가 돼서 그런가. 커피 맛이 유독 쓰다"고 말하며 결국 이혼서류를 접수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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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칸희가 김창완과 이혼 이유를 말했다.
5월 2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 18회(극본 조정주/연출 한준서)에서 주화자(이칸희 분)는 장호(김창완 분)와 이혼서류를 접수했다.
앞서 장세진(차주영 분)은 공태경(안재현 분)을 다시 붙잡아 신분상승하기 위해 이에 반대하는 부친 장호를 집에서 쫓아내고 이혼을 요구했다. 장세진은 부모 이혼을 핑계로 공태경과 가족들의 동정심을 자극하려는 계획. 장호는 이혼서류에 서명해서 딸 장세진에게 주며 마음을 돌릴 마지막 기회를 줬지만 장세진이 그대로 이혼서류를 가져가자 “이제 너는 내 딸 아니다”고 절연을 선언했다.
이어 이날 방송에서 주화자는 장호와 만나 “이혼녀가 돼서 그런가. 커피 맛이 유독 쓰다”고 말하며 결국 이혼서류를 접수했음을 드러냈다. 장호는 “아직 숙려기간 안 끝났다”며 이혼 절차를 진행하고 있음을 알렸다.
주화자는 “이혼이 뭐가 그렇게 쉽냐. 서류 몇 장에 말 몇 마디에. 부잣집 아들 중매로 만나 재단 말아먹고 집 말아먹고 몇 십 년 거지꼴로 살다 끝난다 우리 관계는”이라고 탄식했고 장호는 “원하는 대로 해줬으면 됐지 뭐 그렇게 말이 많냐”고 응수했다. 주화자는 “내가 원하는 게 아니라 세진이가 원하니까”라며 이혼을 원한 건 딸 장세진이라 꼬집었다.
주화자는 “나 우리 세진이 나처럼 사는 꼴 못 본다. 어떻게 해서든 태경이에게 붙여서 죽을 때까지 호의호식하며 살게 할 거다. 체면이고 양심이고 다 필요 없다. 세진이만 거지꼴로 안 살면 된다”고 말했고 장호는 “우리 둘 다 세진이 잘못 키웠다. 죽을 때까지 죗값 치러야 할 거다”고 반성했다.
주화자는 “그러면 내가 포기할 줄 알고?”라며 공태경을 찾아가 딸 장세진이 시킨 이혼을 “세진이가 말리는데 갈라서 버렸다. 세진이가 저 때문에 부모가 이혼했다고 얼마나 자책하고 괴로워하는지. 우리 세진이 마음 좀 잡아 달라”고 거짓말했다. (사진=KBS 2TV ‘진짜가 나타났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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