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정원이 소녀미 가득한 감성에 스포티 무드를 더한 원피스룩으로 봄 분위기를 물씬 풍겼습니다.

네이비 톱에 레드 포인트 라인이 들어간 슬리브리스 원피스에 블랙 리본을 허리에 묶어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은 사랑스럽고도 경쾌한 무드를 자아냈습니다.
여기에 그레이 롱삭스와 클래식한 무드의 운동화를 매치해 차정원 특유의 꾸안꾸 감성을 살렸고, 미니 핸드백으로 마무리해 귀엽지만 단정한 외출룩을 연출했습니다.
한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습니다.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2015)' '무법 변호사(2018)'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2019)' 등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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