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술 취한 여성에 성범죄 저지르고 달아난 30대 검거
조수원 기자 2026. 2. 23. 13:48
준강간 및 절도 혐의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21일 서울 광진구의 서울 광진경찰서에 간판이 보이고 있다. 2026.02.21. ddingdong@newsis.com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21일 서울 광진구의 서울 광진경찰서에 간판이 보이고 있다. 2026.02.21. ddingdong@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newsis/20260223134827557zuco.jpg)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술에 취한 여성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뒤 여성의 휴대전화 등을 훔쳐 달아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광진경찰서는 지난 17일 준강간 및 절도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지난달 서울의 한 숙박업소에서 만취한 여성 B씨를 상대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또 범행 직후 B씨의 휴대전화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도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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