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고 예쁘고 가벼워서 인기 폭발한 파우치

디자인은 물론, 가격까지 저렴한 파우치

여성들의 단짝 친구와도 같은 가방 안에 꼭 들고 다니는 파우치. 당신은 파우치를 얼마나 신경 쓰는가? 이번 기회에 가방에 견주어도 손색없는 예쁜 파우치를 장만해보는 건 어떨까. 아끼는 립스틱부터 쿠션 팩트, 영롱한 주얼리를 비롯해 자질구레한 소품을 넣고 다니기 좋은 파우치를 만나보자. 감각적인 디자인에 저렴한 가격으로 가성비 까지 갖춘 여성 파우치 Best 10을 모아봤다.



클램 - Clam round pouch Egg flower (1만 원대)


클램은 단순함과 간결함, 조화를 추구하는 브랜드다. Clam round pouch _ Egg flower는 클램의 시그니처 라운드 파우치 라인 제품이다. 자투리 원단을 사용하여 상품을 직접 제작해 사용된 원단 소진 시 단종될 수 있어 희소가치를 높였다. 또한 휴대가 간편하도록 가벼운 소재의 원단과 크기로 제작되었으며  섀도팔레트, 쿠션 제품 등 비교적 부피가 있는 화장품과 중형 기준 생리대 12개까지 수납이 가능하다.



키티버니포니 - Happy Bunny Pouch (4천 원대)


패브릭 전문 브랜드인 키티버니포니에서는 유니크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패브릭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다양한 패턴이 주는 즐거움과, 디테일한 꼼꼼함이 살아있는 브랜드 키티버니포니에서 선보인 Happy Bunny Pouch는 플랫한 직사각형의 형태와 다채로운 패턴이 잘 어우러진 키티버니포니의 베스트 아이템이다. 토끼가 풀밭을 뛰어가는 형상을 표현해 러블리하면서도 유니크함이 살아있다.



아에이오우 - Aeiou Basic Pouch Cherry Blossom Check (1.5만 원대)


아에이오우는 Aeiou(아에이오우)라는 모음들처럼 기본적인 요소들의 조합으로 일반적이지 않고 새로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제품을 만든다. Aeiou Basic Pouch는 데일리 파우치로 Aeiou의 기본 파우치 패턴이 사용된 제품이다. 가벼운 파우치백으로 휴대가 간편하며, 넉넉한 입구로 보관 면적이 매우 실용적이다. 리본 테이프로 마감이 처리되어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크리아도르 - mesh zipper pouch (7천 원대)


크리아도르는 “단지 내 마음을 설레게 한다”라는 슬로건을 모티브로 고객들이 제품을 받았을 때 설렘이 느껴질 수 있는 제품 제작에 힘쓴다. mesh zipper pouch는 크리아도르 시그니처 태그가 포인트인 메쉬 소재로 제작된 지퍼 파우치다. 소재 특성상 소지품이 은은하게 비치는 것이 매력적이며, 바닥 부분이 넓어 세워서 수납이 가능하다. 블랙 컬러로 이염이나 오염이 될 확률도 적어 깨끗하게 파우치를 사용할 수 있겠다.



베다 - Veda Romantic Pouch (1만 원대)


베다는 Basic, Simple, 과하지 않은 고급스러움과 편안한 느낌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서 베다만의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감성을 전달한다.  Veda Romantic Pouch는 따스한 컬러와 소프트한 질감의 원단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카드, 안경, 동전, 립스틱과 소지품 쿠션 등 다양한 제품을 수납하여 사용할 수 있다. 평소 포근하고 내추럴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베다 파우치를 추천한다.



러프 - COTTON POUCH (2만 원대)


러프는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으로 항해하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놓치기 쉬운 일상 속 작은 즐거움에 집중하며 소비의 가치를 높이는 실속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연구한다. COTTON POUCH는 통통한 유부 주머니를 떠올리며 만든 면 파우치 제품이다. 물건을 수납해도 형태를 유지하는 견고한 조직의 원단으로 제작됐다. 보다 많은 양을 수납할 수 있도록 기본 사이즈보다 1.5배 업그레이드됐다.



민민 - Color Pouch (1만 원대)


‘민민’은 일상 속 자신을 가까이 담을 수 있는 제품을 제작한다. 다양한 드로잉, 컬러, 이야기를 공유하며 일상에 에너지와 활력을 더한다. 시그니처 아이템 Color Pouch는  가볍고 바스락거리는 면 40수 빈티지 소재로, 가방을 열어 파우치를 꺼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컬러풀한 색감으로 제작됐다. 짐을 넣을수록 모양이 예쁘게 잡히는 파우치로 여름철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겠다.



호텔파리칠 - Everyday Pouch (1만 원대)


호텔파리칠은 여유로운 생활을 느낄 수 있는 예술과 낭만의 도시 파리가 주는 유러피언 감성을 모티브로 쉼, 여행, 자유 등 우리가 꿈꾸는 것들을 이야기하고,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작은 행복을 만들어간다. Everyday Pouch는 자연스러운 구김과 모던한 레터링이 특징인 제품이다. 동일한 원단을 사용하여 제작된 유니크한 지퍼 고리로 섬세한 디테일을 느낄 수 있다. 가방 속 작은 파우치로 빈티지 유럽 감성을 만나보자.



인데오 스페라무스 - 아기 도트 파우치 (8천 원대)


인데오 스페라무스는 베이식한 틀에서 브랜드의 경험과 생각이 묻어나는 제품을 만들고자 한다. 아기 도트 파우치는 사랑스러운 도트 무늬가 매력적인 제품이다. 원단이 부드럽고, 고급스러우며, 안감이 있어 보다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스몰 사이즈는 립밤, 동전, 카드 등 작은 소지품, 미듐 사이즈는 여성용품, 아이라이너 등 중간 정도 크기의 소지품을 넣기에 적당하다.



오롤리데이 - O,LD! Corduroy Triangle Pouch (1만 원대)


오롤리데이는 일상 속의 작은 물건들이 우리의 삶을 충분히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 O,LD! Corduroy Triangle Pouch는 넉넉한 수납력에 탄탄한 코듀로이 소재로 제작된 제품이다. 트라이앵글 파우치는 밑면이 있어, 물건을 넣었을 때 안정적으로 세워지며, 입구가 넓은 모양으로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오롤리데이의 시그니처 로고 포인트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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