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임세령 11년째 연애 중에도 결혼 안 하는 이유

11년째 열애 중인데 왜 결혼 안 해요?
이정재가 직접 밝힌
“결혼하지 않는 진짜 이유”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전 부회장 임세령은
무려 11년째 공개 연애 중인
대표 연예계 커플입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 함께하면서도
결혼 소식은 들리지 않는 이 커플.
이유가 무엇일까요?

사귀는 기간이 오래될 수록
두 사람 사이에 소문들이 무성해지니
이정재는 정면돌파로 과거 인터뷰를 통해
결혼에 대한 생각을 직접 밝혔습니다.

“임세령은 일반인이자 두 아이의 엄마이고,
나로 인해 임세령 씨 가족들이
상처받는 것을 막고 싶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하지 않는다.”
공개 연애를 하면서도
임세령의 아이들과 가족을 배려한 선택임을
강조한 것이죠.

임세령은 전 남편인 삼성 이재용 회장과의
사이에서 1남 1녀를 두고 있는 엄마입니다.
두 사람은 2009년 이혼했지만,
임세령은 이후에도 대상그룹의 경영일선에서
활동하며 일과 육아를 병행해왔습니다.

2015년 칸 국제영화제 동반 참석을
시작으로 미국·프랑스·이탈리아 등
해외 공식 석상에도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두 사람.
서로의 행보를 존중하며 동행하는 모습이
늘 주목받아 왔죠.

또한, 아티스트 컴퍼니를 비롯한
사업적 파트너십도 이어가며
연인 이상의 비즈니스 파트너로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정재는 공인 배우로서의 존재감과
임세령의 사생활과 가족에 대한 배려를
이유로 결혼보다는 지금의 방식으로 사랑을
지켜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혼인이라는 제도보다
지금의 관계를 더욱 소중히 여긴다는
이정재의 가치관에
많은 팬들이 “성숙한 선택”이라며
응원을 보내고 있네요


출처 게티이미지, 이미지 내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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