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전 맨유 트레블과 맞먹는 현 맨시티 스쿼드… 통합 라인업은?

한재현 2023. 5. 20. 13: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역대 최고 성적인 트레블(UEFA 챔피언스리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FA컵) 우승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현재만으로 맨시티는 역대급 전력과 성적을 거두는 셈이다.

영국 매체 '미러'는 지난 19일(현지시간) 24년 전 맨유, 현 맨시티 멤버를 합친 통합 라인업을 선정해 발표했다.

맨시티는 고비를 넘지 못해 트레블을 달성하지 못했지만, 현재 좋은 기회를 올 시즌 잘 살릴지 주목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역대 최고 성적인 트레블(UEFA 챔피언스리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FA컵) 우승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잉글랜드 마지막 트레블인 1998/1999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비교될 정도다.

맨시티는 현재 UCL, FA컵은 모두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EPL도 남은 3경기 중 1승만 거둬도 우승이 확정된다.

현재만으로 맨시티는 역대급 전력과 성적을 거두는 셈이다. 이는 맨유가 24년 전 이뤄냈던 트레블 멤버도 같이 소환되고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지난 19일(현지시간) 24년 전 맨유, 현 맨시티 멤버를 합친 통합 라인업을 선정해 발표했다.

24년 전 맨유 멤버들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피터 슈마이켈을 비롯해 게리 네빌, 야프 스탐, 데니스 어윈, 폴 스콜스, 로이 킨, 데이비드 베컴, 라이언 긱스가 포함됐다. 감독도 알렉스 퍼거슨이 선택 받았다.

맨시티는 단 3명뿐 이다.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 케빈 더 브라위너, 후벵 디아스만 선택 받았다. 성과가 결정적이었다.

그러나 맨시티가 트레블을 달성하면 이야기는 달라질 수 있다. 맨시티는 고비를 넘지 못해 트레블을 달성하지 못했지만, 현재 좋은 기회를 올 시즌 잘 살릴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