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과 발랐을 때 인상적인 '아르떼신사 듀이 핏 틴트' 전색상 리뷰

By. 파이베트 카카, 박소영 디자이너

틴트를 고르는 기준는 어떻게 될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결정하는 요소로는 '발림성, 디자인'이 아닐까 싶다!

그러한 결정적인 요소들 중에서 새로운 눈에 띄는 브랜드로 아르떼신사의
듀이 핏 틴트의 전색상에 대해서 발색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위의 사진 속의 제품 디자인처럼
아르떼신사의 '듀이 핏 틴트'의 경우에는 제품의 아이덴디티가
확실히 눈에 띄는 디자인에서 한 번 더 눈에 가게끔 만들어진 디자인이었다!

일단 8가지 색상 중에서 001 누디 랜지의 경우에는
자연스러운 누디 베이지에 달콤한 오렌지 한 방울의 컬러라서
베이스 틴트로 선택해주면 좋을만한 색상이기도 했다!

002 마로니에의 경우에는 잘 구워진 달짝지근한 체크넛
브라우니의 컬러가 담겼는데, 001 누디 오렌지보다 채도, 명도가 차분해서
베이스 뿐만 아니라 단독으로도 써주기 좋았던 색상이다!

003 로제 드 로제는 살짝 무르익은 부드러운 장미 컬러를 가지고 있어서
웜, 쿨톤 모두 무난하게 쓸 수 있는 MLBB의 정석의 컬러!

004 플레임 레드의 경우 매혹적인 붉은빛을 띤 까멜리아 꽃잎을
담은 컬러로 퓨어한 레드를 가지고 있어서 앵두처럼 입술의 생기를 넣어주기 좋았다!

005 오키트센트의 경우 톡 쏘는 오키드에 부드러운 핑크빛 한 방울을
떨어트린 듯한 컬러라서 쿨톤에 찰떡인 색상이 아닐까 싶다!

006 레드룰은 관능적인 누디베이스의 부드러운 붉은빛 레드라서
칠리하게 보여줄 수 있는 색상이 아닐까 싶다! 가을 웜에게는 추천!

007 비비드 코랄의 경우에는 생기 가득한 코랄 베이스에
라일락 한 잎을 넣은 네온팝 핑크라서 얼굴을 확실하게 밝게 해주는 색상이라고 봐!

008 스윗 페탈은 말린 장미에 따스한 레드 무드를 담은
칠리 브라운 컬러라서 웜, 쿨 구분 없이 잘 사용할 수 있는 컬러가 아닌가 싶다!

일단 실제로 사용해본 아르떼신사의 '듀이 핏 틴트'의 경우에는
발림성뿐만 아니라 바르고 난 뒤에도 촉촉해서
겨울처럼 건조한 요즘에도 너무 좋은 느낌을 준 틴트가 아닌가 싶다!

Copyright © 파이베트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