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연상녀들, 대학교수→약사까지 고소득자多 나이·직업 공개 (나는 솔로)

‘나는 솔로’ 29기 여성 출연자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에서 남자 출연자들에 이어 여상 출연자들의 자기소개가 이어졌다.
이날 가장 먼저 자기소개에 나선 영숙은 “88년생 만 37살이다. 현재 서울 소재 대학교에서 연구 전담 교수로 재직 중이다. 무역 관련 학부·대학원 수업도 맡고 있다”며 “제주대학교에도 강의를 나가고 있어서 일주일에 한 번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간다”고 밝혔다.
정숙은 “대구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영어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나이는 88년생으로 만 37살이다”며 “취미는 요리다”라고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냈다.
순자는 “2017년에 필라테스 강사를 하려고 서울에 올라갔다. 7년간 강사로 일을 하다가 현재는 분양과 부동산 공부를 하고 있다. 광주에 있는 아버지 건설회사의 분양관리팀에서 근무 중이다”며 “나이는 90년생으로 만 35살”이라고 전했다.
영자는 서울 송파구에 거주하며 대치동에서 수학 교습소를 운영 중이었다. 영자도 88년생으로 출연진 중 총 3명이 88년생 용띠로 드러났다. 첫인상에서 최다 득표를 한 옥순은 부산 출신으로 현재는 서울에 거주 중이라고 밝혔다. 나이는 만 36살, 89년생이었다. 서울 소재 대학 병원에서 13년차 간호사로 근무 중이며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전국수석을 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현숙은 90년생으로 순자와 함께 연상녀 중 막내라인에 들어갔다. 현숙은 서울 토박이로 학부 시절 물리학을 전공했지만 약대로 진학해 현재 3년차 약사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숙은 자신의 약국을 운영한 지 1년차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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