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했던 '태양♥'민효린,결혼 6년만에 전해진 소식

가수 태양의 아내이자 배우 민효린의 근황이 전해졌다.

개그맨 김숙은 20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세호야. 너 결혼식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 다 만났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민효린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를 통해 그룹으로 데뷔했다. 당시 민효린이 '다시 한 번 가수가 되고 싶다'는 말에 프로젝트가 시작됐고, 음악 프로그램 무대까지 오르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출연

과거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민효린은 "19세 때 이 곳(JYP 연습실)에서 연습했다"면서 "어렸을 때 연습생으로 JYP에 있었다"고 밝혔다.

대구 출신인 민효린은 대구 길 한복판에서 JYP 관계자에게 길거리캐스팅되었다고 했다.

민효린은 "19세 때 JYP 오디션 보러오라고 해서 3차 오디션 통과하고 연습생이 됐다"고 밝혔다. 민효린은 전 원더걸스 선예, 레인보우 재경과 연습생 동기였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혀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민효린은 "당시 대구에 살았는데 혼자 서울까지 연습하러 다녔다"며 "새벽에 고속버스를 혼자 타고 다니는 것이 무섭고 힘들었다"며 결국 연습생을 포기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민효린은 2011년 개봉한 영화 '써니'에서 수지 역을 맡아 배우로 얼굴을 알리게 됐다.

지난 2018년 2월 민효린은 태양과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민효린은 출산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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