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똑닮은 친언니를 공개해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안소희는 최근 "언제나 고마워 씨스터. 2024년도 잘 보내자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와 그의 언니 안소영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2024년 힘찬 새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앞서 안소희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언니와 다정한 모습을 보여준 바 있어요.
6살 터울의 언니 안소영은 막걸리를 마시던 중 단막극 촬영 스케줄을 앞둔 동생을 위해 촬영할 때 현장에서 신으라고 준비해온 방한 신발을 건넸습니다.

평소 마치 엄마처럼 안소희를 알뜰살뜰 챙긴다고 해요!😍

"어렸을 때부터 엄마 아빠가 맞벌이셔서 언니랑 보낸 시간이 많았다. 언니가 저한테는 언니이자 친구고 엄마 같은 사람이다. 언니가 되게 많이 챙겨준다. 언니가 저한테 큰 힘이 되는 사람이다"

한편 안소희는 2007년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죠. 현재는 연기자로 전향해 많은 작품들을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