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집에서 당한 충격적인 일화 폭로한 '차도남' 50대 男배우 정체

배우 차승원이 디지털 기술을
거의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털어놨습니다.

출처 : tvN '삼시세끼 라이트'

2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차승원은 평소 온라인 쇼핑이나 모바일 기기 활용에 익숙하지 않다고 밝혔는데요.😲

그는 “나는 그런 걸 아예 못한다. 폰뱅킹도 못해서 아직도 직접 은행에 간다.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기술적인 생활을 거의 못 누린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어 “메일도 못 본다. 원래부터 그런 걸 아예 못했다”고 덧붙였는데요.🤣

차승원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촬영 중 있었던 일화도 공개했습니다.👀

출처: tvN '유퀴즈 온더 블럭'

차승원은 “유해진 씨가 스마트패드로 대본을 보는데 그게 너무 경이롭게 느껴졌다. 나는 항상 종이로 된 대본만 봤다”며 놀라움을 전했습니다.😆

또한 차승원은 키오스크 사용 경험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는데요.

그는 “치킨집에서 오리지널을 시키려다 잘못 눌러 양념이 나왔다. 결국 먹지도 못했다. 나랑은 진짜 잘 안 맞는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차승원의 꾸밈없는 고백은 청취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켜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출처: 뉴스1

한편, 차승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델 겸 배우입니다.✨

그는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삼시세끼’ 등에 출연해 유머와 진지함을 넘나드는 매력을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차도남 같은 이미지의 차승원이 아날로그 인간이라니! 정말 의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