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아빠' 곽튜브, 93→76kg 감량 후 '홀쭉' 유지 비결 "육아로 요요 방지"

정안지 2026. 3. 3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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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17kg 감량에 성공한 곽튜브가 "육아로 요요 방지"라면서 바쁜 육아로 인해 요요 없이 유지 중인 몸무게를 공개했다.

곽튜브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재 몸무게를 인증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결혼을 앞두고 90kg대에서 76.3kg까지 약 17kg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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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결혼 전 17kg 감량에 성공한 곽튜브가 "육아로 요요 방지"라면서 바쁜 육아로 인해 요요 없이 유지 중인 몸무게를 공개했다.

곽튜브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재 몸무게를 인증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체중계에는 '80.4kg'이라는 수치가 선명하게 표시돼 눈길을 끈다. 이어 그는 "육아로 요요 방지"라면서 초보 아빠로서의 쉽지 않은 육아 일상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결혼을 앞두고 90kg대에서 76.3kg까지 약 17kg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결혼식 당일, 속옷만 입고 체중을 측정한 곽튜브는 '76.3kg'을 확인한 뒤, "목표 체중에는 조금 못 미쳤지만, 이렇게까지 식단을 철저히 한 건 처음이다. 이번에는 제대로 다이어트를 해낸 것 같다"고 뿌듯함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11일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5살 연하 공무원 아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24일 곽튜브는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라면서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어 엄마를 꼭 닮은 눈망울을 자랑 중인 아들을 공개하며 "엄마를 많이 닮았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면서 가장으로서의 책임감을 드러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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