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응급처치강사봉사회, 안전한 부산 위해 특별성금 기부

김태현 기자 2025. 1. 12. 13: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가 지난 10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응급처치강사 봉사회(회장)로터 안전한 2025년 부산을 위해 '희망나눔 국민성금(5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달식에 참석한 최현도 응급처치안전강사봉사회 회장은 "2025년에도 안전한 부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작지만 전달드리는 기부금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게 잘 닿을 수 있길 바라며, 평소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을 통해 시민의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는 만큼 교육 현장에서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부산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가 지난 10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응급처치강사 봉사회로터 안전한 2025년 부산을 위해 ‘희망나눔 국민성금(50만원)’을 전달받은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가 지난 10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응급처치강사 봉사회(회장)로터 안전한 2025년 부산을 위해 ‘희망나눔 국민성금(5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위급한 상황으로부터 자기 자신을 지키고 나아가 부상자나 환자의 생명을 보호하고 고통을 경감시키는 응급처치 및 수상안전 교육을 보급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응급처치강사봉사회는 평소 교육 뿐만 아니라 안전 캠페인, 교육 봉사 등을 통해 인도주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최현도 응급처치안전강사봉사회 회장은 “2025년에도 안전한 부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작지만 전달드리는 기부금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게 잘 닿을 수 있길 바라며, 평소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을 통해 시민의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는 만큼 교육 현장에서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부산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 | 김태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buk@donga.com

김태현 기자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