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배구' 미디어데이 앞두고 3·4위 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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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봄 배구에 나서는 남녀부 팀들의 사령탑과 대표 선수가 출사표를 올리는 미디어데이가 오는 20일 열립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오는 20일 낮 1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정규리그 3-4위 팀 간 승차가 3 이내일 때는 단판 승부의 준플레이오프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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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봄 배구에 나서는 남녀부 팀들의 사령탑과 대표 선수가 출사표를 올리는 미디어데이가 오는 20일 열립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오는 20일 낮 1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남자부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 대한항공의 헤난 달 조토 감독, 한선수와 여자부 정규리그 1위에 오른 한국도로공사의 김종민 감독, 배유나의 참석이 확정됐습니다.

또 나란히 남녀부 정규리그 2위를 확정한 현대캐피탈의 필립 블랑 감독, 황승빈과 현대건설의 강성형 감독, 양효진도 참석합니다.
그러나 아직 남녀부는 3위와 4위 팀이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남자부는 마지막 한 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3위 KB손해보험(승점 56), 4위 KB손해보험(승점 55), 5위 우리카드(승점 54) 등 세 팀이 승점 3 범위 안에 접전 중입니다.
여자부 역시 3위 흥국생명(승점 57)이 최소 준플레이오프에 나설 수 있어 봄배구 티켓을 예약한 가운데 4위 GS칼텍스와 5위 IBK기업은행(이상 승점 54)이 각각 마지막 경기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한편 정규리그 3-4위 팀 간 승차가 3 이내일 때는 단판 승부의 준플레이오프가 열립니다.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편광현 기자 ghp@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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