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7일 저녁까지 비 예보…8일부터 그쳐

진휘준 2025. 10. 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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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7일 저녁까지 일부 지역에서 비가 내릴 전망이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7일 경남엔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새벽(자정~오전 6시)과 저녁(오후 6~9시) 시간에 내륙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6~7일 예상 강수량은 경남서부지역 10~40㎜, 이외 지역 5~20㎜다.
흐림 /경남신문DB/

흐림 /경남신문DB/

7일 경남지역 최고기온은 22~26℃이고 최저기온은 18~22℃로 평년보다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7일 밤 이후로는 경남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그칠 예정이다. 이에 8일에는 대체로 흐린 날씨가, 9일 오전부터는 차차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진휘준 기자 genie@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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