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아침일찍 가족들을 태우고 고속도로를 올려서 부산 국제 여객 터미널로 달렸다.
(일본 후쿠오카로 가는 뉴 카멜리아의 승선일기.)
드디어 일본으로 출발을 하는날....

아침 일찍 서둘러 부산으로 향하기 위해 부지런을 떨었다.
일단 부산 자갈치 시장에 도착을 해서 점심을 먹고 그리고 오후 서 너시까지 부산 국제 여객 터미널에 도착을 하려는 계획으로~~~~





참고로 필자는 에어비앤비로 숙소 예약을 하였는데...
일부 식사는 직접 일본에서 장을 봐서 한국에서 가져간 쌀로 밥을 지어 끼니를 해결할 목적으로 근처의 롯데마트로 가서 쌀 3킬로를 함께 구입을 하였다.
요즘 이 쌀이 일본에서는 가격이 폭등을 해서 난리도 아니라나 뭐래나..? 음....
암튼 여행객이 한국쌀을 일본으로 가져가기 위해서는 출발전 터미널 1층에서 검역 증명서를 한장 따로 받아야만 한다.(매우쉽다)




그리고 배에 차를 싣는 본인의 경우엔 도착전 미리 이곳의 직원에게서 전화가 온다.
참고로 배에 여행객들이 타는 시간은 저녁 7시 30분인데....
차를 가지고 출국을 하는 분들은 미리 15시 정도까지만 부두에 도착을 하면 되겠다.
하지만 필자는 시간의 여유가 있어서 조금 더 일찍 도착을 하였다.
그리고 모든 차량의 선적 절차는 이곳 선사의 직원이 직접 미리 나와서 함께 안내를 해 주니 아무 어려운 문제가 없겠다.








또한 배에다 차를 싣는 여행객들은 출입국 순서도 일본에 도착을 해서 배에서 내리는 순서도 항상 가장 먼저 진행이 된다.
그리고 한국이던 일본에서이건 모든 절차를 직원이 옆에서 붙어서 안내를 해주니 절차상 어려문 부분은 아무런 문제가 없을것이니 특별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좋을듯 하다.





이렇게 아침에 서울에서 출발을 한 내 차는 일본으로 넘어가는 배에 이상없이 잘 실리게 되었다...
아래에 동영상으로도 다시 정리를 하였다~
이후 일본에서의 여행 이야기는 계속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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