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 4전5기 끝 LPBA첫 8강행…서바이벌 악몽 끝! 적응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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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당구 LPBA에서 김진아(하나카드)가 4전5기 만에 처음으로 8강 무대를 밟았다.
김진아는 12일 강원도 정선에서 열린 2022~2023시즌 LPBA 5차 투어 16강에서 황다연을 세트스코어 2-1(7-11 11-8 9-0)로 누르고 8강행에 성공했다.
그러다가 지난 4차 투어(휴온스 챔피언십)에서 16강에 오르더니 이번 대회 8강에 입성했다.
LPBA는 13일 오후 4시30분부터 8강전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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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용일기자] 여자 프로당구 LPBA에서 김진아(하나카드)가 4전5기 만에 처음으로 8강 무대를 밟았다.
김진아는 12일 강원도 정선에서 열린 2022~2023시즌 LPBA 5차 투어 16강에서 황다연을 세트스코어 2-1(7-11 11-8 9-0)로 누르고 8강행에 성공했다. 그는 1세트를 내줬으나 2세트 13이닝 접전 끝에 누르더니 3세트에서는 단 6이닝 만에 9점을 채우며 상대를 9-0으로 완벽하게 제압했다.
대한당구연맹(KBF) 랭킹 1위 출신인 김진아는 올 시즌을 앞두고 LPBA행을 선언했다. 그러나 초반 LPBA 서바이벌 룰 등에 적응하지 못해 좀처럼 높은 자리에 오르지 못했다. 그러다가 지난 4차 투어(휴온스 챔피언십)에서 16강에 오르더니 이번 대회 8강에 입성했다.
다른 경기에서는 김가영(하나카드)이 임정숙(크라운해태)을 2-1(11-9 11-8)로 눌렀다. 또 스롱 피아비는 강유진을, 김세연은 이유주를 각각 꺾고 8강 진출에 역시 성공했다.

LPBA는 13일 오후 4시30분부터 8강전이 열린다. 하나카드 동료이자 ‘절친한 선후배 사이’인 김가영과 김진아가 4강행 길목에서 겨룬다. 이밖에 피아비-백민주, 김보미-사카이 아야코, 김세연-히가시우치 나츠미가 각각 8강전을 치른다.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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