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서동연꽃축제, 4~6일 궁남지 일원서 개최

김낙희 기자 2025. 7. 2. 09: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부여군은 '23회 서동연꽃축제'가 오는 4~6일 궁남지 일원에서 열린다고 2일 밝혔다.

올해는 '연꽃 같은 그대와 아름다운 사랑을'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문화 콘텐츠로 축제를 채운다.

박정현 군수는 "서동연꽃축제는 문화예술 콘텐츠와 가족 중심 체험, 야간 경관 프로그램까지 모두 아우르는 축제"라며 "올여름 궁남지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공연과 체험, 문화 콘텐츠 채워
지난해 열린 ‘22회 서동연꽃축제’ 개막식 모습.(부여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부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부여군은 ‘23회 서동연꽃축제’가 오는 4~6일 궁남지 일원에서 열린다고 2일 밝혔다.

올해는 ‘연꽃 같은 그대와 아름다운 사랑을’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문화 콘텐츠로 축제를 채운다.

축제 첫날엔 부여군충남국악단의 식전 공연과 개막선언, 이후 다채로운 무대 공연과 체험 거리가 이어진다.

특히 낮에는 궁남지에 가득 핀 붉고 하얀 연꽃이 장관을 이루고 밤이 되면 야간 경관조명이 화려하게 빛을 낸다. 야간조명과 편의시설은 축제 종료 후 내달 3일까지 운영된다.

박정현 군수는 “서동연꽃축제는 문화예술 콘텐츠와 가족 중심 체험, 야간 경관 프로그램까지 모두 아우르는 축제”라며 “올여름 궁남지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luck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