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서동연꽃축제, 4~6일 궁남지 일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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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군은 '23회 서동연꽃축제'가 오는 4~6일 궁남지 일원에서 열린다고 2일 밝혔다.
올해는 '연꽃 같은 그대와 아름다운 사랑을'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문화 콘텐츠로 축제를 채운다.
박정현 군수는 "서동연꽃축제는 문화예술 콘텐츠와 가족 중심 체험, 야간 경관 프로그램까지 모두 아우르는 축제"라며 "올여름 궁남지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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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부여군은 ‘23회 서동연꽃축제’가 오는 4~6일 궁남지 일원에서 열린다고 2일 밝혔다.
올해는 ‘연꽃 같은 그대와 아름다운 사랑을’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문화 콘텐츠로 축제를 채운다.
축제 첫날엔 부여군충남국악단의 식전 공연과 개막선언, 이후 다채로운 무대 공연과 체험 거리가 이어진다.
특히 낮에는 궁남지에 가득 핀 붉고 하얀 연꽃이 장관을 이루고 밤이 되면 야간 경관조명이 화려하게 빛을 낸다. 야간조명과 편의시설은 축제 종료 후 내달 3일까지 운영된다.
박정현 군수는 “서동연꽃축제는 문화예술 콘텐츠와 가족 중심 체험, 야간 경관 프로그램까지 모두 아우르는 축제”라며 “올여름 궁남지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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