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동안 새끼들을 배에 품은 것도 모자라
출산이라는 고통으로 힘들었을
아내가 걱정된 남편 고양이가 있습니다.
남편 고양이는 아내에게 고맙기도 하고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자
새끼들과 잠든 아내에게 조심스레 다가갔는데요.
잠시후 아내에게 백허그로 자신의 마음을
대신 전하는 남편 고양이입니다.

육아로 피곤해 지친 아내 고양이는
남편이 백허그 해준 사실도 모른 채
그저 쿨쿨 잠들었는데요.
아내에게 고맙고 미안하다며 애정을 표현하는
남편 고양이 모습이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이처럼 고마움은 표현해야 한다는 사실
남편 고양이에게서 한 수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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