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2026’ 준비했었다”…김태호 PD, 재결합 무산에 아쉬움 [MHN: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무한도전'의 수장 김태호 PD가 박명수, 정준하, 하하와 다시 만나 프로그램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무한도전 2' 기획 무산의 아쉬움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박명수가 멤버 그대로 다시 모이는 '무한도전 2026' 가능성을 묻자, 김태호 PD는 "'토요일 토요일은 무한도전(토토무)'이라는 타이틀로 10회 분량의 단기 프로젝트를 준비했던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김설 기자) ‘무한도전’의 수장 김태호 PD가 박명수, 정준하, 하하와 다시 만나 프로그램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무한도전 2’ 기획 무산의 아쉬움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오랜만에 MBC 상암 사옥을 찾은 김태호 PD는 “많은 장비와 세트를 동원해 촬영했던 기억이 많이 남는 곳”이라며 회상에 잠겼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무한도전’의 재결합에 대한 대화가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가 멤버 그대로 다시 모이는 ‘무한도전 2026’ 가능성을 묻자, 김태호 PD는 “‘토요일 토요일은 무한도전(토토무)’이라는 타이틀로 10회 분량의 단기 프로젝트를 준비했던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여러 여건이 맞지 않아 끝내 무산되었다는 비하인드를 전하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또한 ‘추억 팔이’라는 시선에 대해서도 쿨한 태도를 보였다. 김태호 PD는 “돌아보며 팔 수 있는 추억이 남아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한 일”이라며, 당시 시청률이나 악플로 스트레스를 받았던 기억보다는 즐거웠던 순간들이 더 크게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콘텐츠 제작사 대표로 활약 중인 그는 향후 계획도 함께 공유했다. “현재 ‘지구마불 세계여행’ 촬영과 ‘굿데이2’ 준비를 병행하고 있다”고 전한 그는 “시청자들의 시간을 사로잡기 위해 최근 영화 수입 사업에도 새롭게 도전하게 됐다”며 새로운 도전을 향한 포부를 밝혔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가이, 사주맹신론자에 허당J '반전 매력'.. 고교 후배 조유리와 10년 우정 ('전지적 참견 시점')
- 이현이 "다이어트 비결은 노출"... 유민상 "이제 피자 한 판 다 못 먹어" ('동치미')
- 리센느 원이, 막내 제나 꼰대 폭로에 "너 몇 년생이야?" ('놀라운 토요일')
- 주우재, 스피닝 후 사시나무 떨 듯 '바들바들'.. 박영진, 이사간 새 집 '강제 집들이' ('놀면 뭐하
- "이게 진짜 명문가 집안" 홍지민, 16세에 日 군수물자 폭파한 '독립운동가 홍창식 선생의 딸'이었
- 빽가, 독립운동가 후손이었다…"나의 증조부는 진희창 선생" [MHN:픽]
- EXID 혜린, 타코집 대박났다 '월매출 1.4억'…"아이돌 그만둔 건 아냐" [MHN:픽]
- 빅뱅 완전체, '핑계고' 뜬다… 데뷔 20주년 맞아 유재석과 재회
- "촬영 3개월 전부터 타자기 연습"… 박해일, ‘암살자(들)’에 쏟은 집념 ('접무월')
- 전현무, 결혼 질문에 "아무 생각 없다"…케이윌 "비혼주의는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