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력가남편에 억대 프러포즈받고 70억대 집에 살고 있다는 결혼 19년 차 44세, 탑여배우

지난 2000년 영화 '찍히면 죽는다'로 데뷔한 한채영은 드라마 '가을동화', '아버지와 아들', '정', '북경 내 사랑', '쾌걸춘향', '온리유', '마이걸', '불꽃놀이', '꽃보다 남자',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광고천재 이태백', '예쁜 남자', '신과의 약속', '스폰서' 등에 출연했습니다.

배우 한채영은 중국 드라마 '무해가격지 남색몽상', '젊은 부부', '스타의 기억-중생지명류거성' 등에 출연하며 해외 활동을 펼쳤습니다.

재력가남편에 억대 프러포즈받고 70억대 집에 살고 있다는 결혼 19년 차 44세, 탑여배우

1980년생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6월 4살 연상 재력가 남편과 결혼해 2013년 8월 아들을 얻었습니다.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한채영은 '월드클래스 남편을 만나 여왕처럼 사는 스타' 4위를 차지했습니다.

한채영은 지난 1998년 친구 모임에서 남편을 처음 만나 친구로 지내다 2006년 8년 만에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한채영의 프러포즈에 그녀의 남편이 쓴 돈은 무려 7억 원. 다이아몬드 5억 원, 해외 명품 자동차 7억 원의 프러포즈 선물을 받았습니다. 한채영의 남편은 재미교포 최동준으로, 이들은 결혼 후 약 70억 원대 신혼집에 거주해 프러포즈와 한채영 남편의 재력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전설적인 프러포즈의 주인공, 한채영의 재력가 남편은 4살 연상의 최동준인데요. 그는 과거 시트콤 ‘점프’에 출연했던 배우 출신으로, 연기 활동을 접은 후 미국 UC 버클리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금융계에 진출해 현재는 기업의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그의 집안은 금융계에서 '로열패밀리'로 알려져 있어 더욱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올해 44세인 한채영은 2025년 자신의 소셜 계정에 “즐거운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원조 바비 인형’ 한채영이 여전한 미모를 뽐낸 가운데 한층 야윈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누리꾼들은 “어딘가 달라졌네” “다이어트 성공?” “역시 바비 인형 그 자체”, “시간이 멈춘 것 같다”, “이런 미모는 반칙” “바비 인형은 영원하다” “44세에도 핫핑크 포기 못했네” “잘 어울려요” 등 반응을 쏟아냈습니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6월 영화 ‘악의 도시’로 8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습니다. 벌써 결혼 19년 차인 그는 4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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