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란하지 않게 품격을 보여주는 세단을 찾는 사람이 있다. 과시보다 조용한 완성도를 앞세운 독일 플래그십 세단이다. 오늘의 주인공은 아우디 A8이다.

"조용한 완성도의 플래그십"
A8은 화려함보다 담백한 품격을 앞세운 아우디의 최상위 세단이다. 55 TFSI는 3.0 V6 터보로 340마력을 내며 콰트로 사륜구동을 더했다. 정숙성과 안정적인 고속 주행이 플래그십다운 매력으로 꼽힌다.

"첨단 기술이 모이는 자리"
플래그십답게 A8에는 아우디의 최신 기술이 폭넓게 적용된다. 넓은 뒷좌석과 고급 소재로 쇼퍼드리븐 수요까지 아우른다. 매끄러운 승차감과 조용한 실내가 장거리에 특히 강하다.

"과시하지 않는 럭셔리"
A8은 눈에 띄는 화려함보다 조용한 품격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어울린다. 가격은 1억6천만원대로 플래그십다운 무게감을 지닌다. '아는 사람만 아는 차'라는 평이 따라붙는 이유다.

조용한 완성도와 첨단 기술을 품은 A8은 과시하지 않는 럭셔리를 보여주는 세단이다. 담백한 품격을 원하는 이들에게 어울린다. ※ 가격·제원은 트림과 연식에 따라 달라지니 공식 자료로 확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