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아직은 쌀쌀한 공기가 뺨을 스치는 거리에서 그녀는 묵묵히 몸을 풀고 있었다. 방송인 박지윤이 철저한 자기 관리로 다져진 건강한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녀의 모습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는 단단함 그 자체로 보였다. 영상 속 그녀는 몸에 꼭 맞는 스포츠 브라탑과 웨이비 패턴의 레깅스를 착용하고 있었다.

여기에 블랙 집업 후디와 볼캡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포티한 '애슬레저룩'을 완성했다. 그녀는 "어제 24시간 단식 후 첫 끼니도 잘 챙겼다"며 놀라운 근황을 함께 전해왔다.

"매일 하던 운동, 오늘 다인이 생일이라 쉬어간다"며 딸을 향한 다정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녀는 틈틈이 운동과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며 '최저 몸무게'를 달성하는 등 관리에 힘써왔다.
슬하에 1남 1녀를 둔 '워킹맘' 박지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완벽한 자기 관리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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