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우용녀 유튜브 정말 재밌지 않아요?
그냥 일상을 보여주는데 왜 이렇게 재밌는지!!
이번에는 게스트로 윤미라가 나왔는데요.
우와,, 7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피부도 좋고 패션 스타일도 좋더라고요.

윤미라는 1951년생으로 73세의 나이를 갖고 있는데요!
결혼을 하지 않은 미혼이랍니다.
선우용여는 이런 윤미라를 소녀라고 말하더라고요.

그리고! 이 연세의 분들은 아무래도
요즘 사람들보다 키가 작기 마련인데
키도 168CM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옷발이 진짜 잘 받는 것 같았는데요.

73세 패션 이렇게 힙하기 있나요..?
와이드 팬츠에 프릴 블라우스 입고
카디건을 걸쳤는데 너무 멋있는 거 있죠?
여기에 볼드한 진주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었던데
진짜 젊어 보이고 어려 보이더라고요.

배우 윤미라는 예능에 나오지 않고
배우로만 활동하기에 이렇게 볼 수 있는 게
되게 신기했는데요!

윤미라가 말하길 본인은 얼굴에
손을 안 댔다고 하더라고요.
보톡스 한 번을 안 맞아봤다고 해요.
자연 그대로! 늙었다는 건데요.
레이저도 안 받고 피부과도
뭐가 나야 간다고 하더라고요.

우와,,, 이거 정말 자랑할만하죠?
윤미라는 7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피부도 정말 좋았는데 피부과를 안 간다니
이게 타고난 걸까요?
피부 비결을 물어보니까
좋은 거 찍어 바른다고 하면서
피부관리 팁으로 디올도 쓰고
에스티 로더도 쓰고 샤넬도 쓴다고 ㅋㅋㅋㅋ
스킨케어에는 투자를 많이 하시나 봐요!

이런 윤미라는 지금도 예쁘지만
윤미라 리즈 시절을 보면 너무 자연스럽고 예쁜데요.
자연 미인답게 지금의 이목구비와
다름없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갖고 있더라고요.

이렇게 예쁜 리즈 시절이 있었으니
당연히 성형에는 관심이 안 가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
이번에 선우용여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게스트 라인업도 남다른 것 같은데요.
업로드된 영상이 4개뿐인데 벌써 11만 명의
구독자를 모았고~
호텔 조식 먹는 영상은 조회수가 260만이 넘었더라고요.
선우용녀 나 혼자 산다 나올 때까지 숨 참고 기다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