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놨더니 다른 팀이 채간다? 유벤투스, 토트넘 임대생 콜로 무아니 완전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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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에서 토트넘 홋스퍼로 임대 이적해 활약 중인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랑달 콜로 무아니의 완전 이적설이 다시 불거졌다.
랑달 콜로 무아니는 2025-2026시즌 토트넘 홋스퍼에서 임대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랑달 콜로 무아니는 현재 토트넘 홋스퍼에서 공식전 다섯 골을 기록하고 있다.
랑달 콜로 무아니는 커리어 반전을 위해 토트넘 홋스퍼 임대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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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파리 생제르맹에서 토트넘 홋스퍼로 임대 이적해 활약 중인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랑달 콜로 무아니의 완전 이적설이 다시 불거졌다. 이번에는 토트넘 홋스퍼가 아닌 유벤투스가 유력 행선지로 거론되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루치아노 스팔레티 유벤투스 감독이 두산 블라호비치와 호흡을 맞출 공격 파트너를 원하고 있으며, 랑달 콜로 무아니를 최적의 적임자로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벤투스는 지난 여름 이적 시장에서 영입한 조너선 데이비드와 로이스 오펜다가 기대 이하의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 아쉬움을 느끼고 있다. 유벤투스는 랑달 콜로 무아니가 합류할 경우 공격 밸런스가 회복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또한 유벤투스는 랑달 콜로 무아니를 비교적 낮은 이적료로 영입할 수 있고, 현재 랑달 콜로 무아니가 받고 있는 연봉의 절반 수준으로 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랑달 콜로 무아니는 2025-2026시즌 토트넘 홋스퍼에서 임대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시즌 초중반까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기력을 보였으나, 최근 들어 점차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랑달 콜로 무아니는 현재 토트넘 홋스퍼에서 공식전 다섯 골을 기록하고 있다.
랑달 콜로 무아니는 파리 생제르맹과 2028년 6월까지 계약돼 있으나, 원 소속팀에서는 입지가 사실상 없는 상황이다. 랑달 콜로 무아니는 커리어 반전을 위해 토트넘 홋스퍼 임대를 선택했다. 그러나 토트넘 홋스퍼는 현재 상황상 유벤투스와 완전 영입 경쟁을 벌이기 어려운 처지다. 토트넘 홋스퍼는 프리미어리그 잔류 경쟁을 이어가고 있으며, 강등될 경우 대규모 선수 이탈과 재정 손실이 불가피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랑달 콜로 무아니가 토트넘 홋스퍼에 남을 가능성은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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