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용림이 건강 비법을 공개했다.
김용림은 지난달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 건강한 일상을 보여줬다.
이날 김용림은 “아직까지 특별히 아픈 데는 없다”면서도 “그래도 몸이 조금씩 다르다. 80세때 만 해도 괜찮았는데 이젠 하루 촬영하면 이틀은 쉬어야 한다”고 달라진 몸에 대해 말했다.
이어 “그래서 더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압박감이 든다”며 “운동이 일상생활이다. 일주일에 최소 2~3일 헬스장에 간다. 30분 러닝머신 하고 웨이트 20분, 스트레칭 10분 하고 샤워한다”고 운동 루틴을 소개했다.
헬스장에서 주로 운동을 하는 김용림은 과거 방송에 출연해 "50대부터 헬스를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용림이 실천하는 운동 루틴은 노년에 어떤 이점을 줄까.


#김용림의 헬스장 루틴
-헬스장 러닝머신 30분
-근육운동 20분
-스트레칭 10분
러닝머신 30분은 심폐지구력을 높이고 혈액순환을 촉진해 고혈압, 당뇨병 같은 만성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유산소 운동은 기분을 안정시키는 호르몬 분비도 유도해 우울감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근육운동 20분은 노화로 인해 자연스럽게 감소하는 근육량을 유지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근력이 뒷받침되면 낙상 위험도 줄어들어 노년기 삶의 질이 높아진다.
마지막으로 스트레칭 10분은 관절의 유연성을 높여 부상 위험을 줄이고, 몸 전체의 긴장을 풀어줘 운동 효과를 극대화한다. 전반적으로 김용림의 운동 루틴은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신 건강까지 고려된 노년기에 적합한 루틴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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