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이태성과 오랜 인연! 헌팅캡 쓰고 '예술적 바이브'.."누구 전시회야?"

배우 김정은이 9일 인스타그램에 "2005년 영화 ‘사랑니’에 my love 이태성 작가의 이미 수십번째 개인전입니다~많이 들러주세요!!💋so proud of you 태성아👏👏👏6/9-6/30 청담포브갤러리"라는 글과 함께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김정은은 자주색 반팔 티셔츠를 착용해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또, 김정은은 청바지를 착용해 청순하고 활기찬 이미지를 돋보였습니다.

특히 김정은은 헌팅캡을 쓰고 예술적인 바이브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했습니다.

한편 김정은은 2016년 재미교포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고 남편의 직업적인 특성상 홍콩과 서울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으며 최근 JTBC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에 ‘황금주’ 역으로 출연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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