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에 깻잎을 좋아하는지라, 장 볼 때마다 깻잎은 꼭 1봉씩 쟁이게 돼요. 매번 장아찌나 쌈 요리로만 먹었는데요. 편스토랑에 나온 류수영님 방송을 보고, 색다르게 깻잎전을 부쳐봤답니다.
'이게 전일까, 튀김일까?' 싶을 정도로 바삭한데요. 맛은 더 일품이더라고요.
혼자서 3~4장은 뚝딱 먹어치운 그 레시피, 술안주나 간식으로 추천하는 류수영님 깻잎전 레시피 보여드릴게요.
'이게 전일까, 튀김일까?' 싶을 정도로 바삭한데요. 맛은 더 일품이더라고요.
혼자서 3~4장은 뚝딱 먹어치운 그 레시피, 술안주나 간식으로 추천하는 류수영님 깻잎전 레시피 보여드릴게요.

🥬 재료 : 깻잎 10장, 부침가루 1컵 (종이컵 기준), 물 1컵 (종이컵 기준), 소금 3꼬집
1. 깻잎 꼭지는 가위로 잘라주시고요. 깨끗하게 세척한 깻잎들은, 부침가루를 묻혀야 되니깐, 물기를 제대로 제거해줄게요. 깻잎 한 장 한 장 키친타월로 닦아줬어요.
2. 이제 부침가루 반죽을 할게요. 종이컵 기준으로 부침가루 1컵, 물 1컵 부어줬어요. 소금 3꼬집 정도 넣어주고, 섞어줄게요.
3. 이제 깻잎 1장씩 앞뒤로 반죽물을 잘 묻혀줄게요. 프라이팬 예열 후 기름까지 온도가 올라가면, 그때 깻잎을 1장씩 튀겨볼게요.
4. 여러 장 한 번에 올리시기보다 오래 걸리더라도, 1장씩 올리시는 걸 추천해요. 프라이팬에 올린 깻잎은 바로 뒤집지 마시고, 1분 30초 뒤에 뒤집어주세요.
2. 이제 부침가루 반죽을 할게요. 종이컵 기준으로 부침가루 1컵, 물 1컵 부어줬어요. 소금 3꼬집 정도 넣어주고, 섞어줄게요.
3. 이제 깻잎 1장씩 앞뒤로 반죽물을 잘 묻혀줄게요. 프라이팬 예열 후 기름까지 온도가 올라가면, 그때 깻잎을 1장씩 튀겨볼게요.
4. 여러 장 한 번에 올리시기보다 오래 걸리더라도, 1장씩 올리시는 걸 추천해요. 프라이팬에 올린 깻잎은 바로 뒤집지 마시고, 1분 30초 뒤에 뒤집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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