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폭행혐의 논란' 씨잼, "아빠됐다" 깜짝 고백

김수형 2022. 10. 30.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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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마약과 폭행혐의로 논란이 됐던 씨잼이 결혼소식을 저냏ㅆ다. 

지난 29일, 씨잼이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 스토리를 '결혼한 지 몇 년 됐다'고 밝혔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도 축하하는 반응. 하지만 대부분 갑작스러운 소식에 깜짝 놀란 반응이다. 

앞서 씨잼은 이후 2018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또한 같은 해 12월 이태원 클럽에서 다른 손님의 얼굴을 때린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다.

Mnet '쇼미더머니' 시리즈에서 뛰어난 랩 실력으로 주목받았던 바. 이후 지난 8월엔 래퍼 씨잼이 데자부그룹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시기 전해졌다. 비와이, 쿤디판다 등이 속한 힙합 레이블인 '데자부그룹'은 4일 새로운 아티스트로 '씨잼(C Jamm,류성민)'을 공개한 것

당시 데자부그룹의 관계자는 "아티스트로서 갖춰야할 음악적 능력도 중요하지만, 활동을 하면서 그보다 더 중요한 부분과 선한 영향력을 쌓는 좋은 움직임을 가져가도록 책임지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데자부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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