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하 남편과 새 출발... "나의 반쪽 찾았다" 말한 여배우, 일상룩

배우 한예슬의 스타일링을 살펴보겠다.

##캐주얼 카페 룩
첫 번째 사진에서 한예슬은 블랙 터틀넥과 체크 패턴 팬츠를 매치해 일상적인 캐주얼 룩을 연출했다. 심플한 블랙 상의는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체크 팬츠가 포인트가 되어 전체적인 스타일에 생기를 더한다. 여기에 작은 액세서리와 커피잔이 더해져 자연스러운 일상미를 보여준다.

##브라운 셋업 룩
두 번째 사진에서 한예슬은 독특한 브라운 셋업을 착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상의는 허리 라인을 강조하는 구조적인 디자인으로, 페플럼 스타일이 돋보인다. 하의는 와이드 팬츠로 편안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담아냈으며, 전체적으로 톤온톤 스타일링이 완성도 높은 룩을 보여준다.

##블랙 드레스 룩
세 번째 사진에서는 블랙 드레스를 선택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선보였다. 드레스는 컷아웃 디테일과 시스루 소재가 조화를 이루며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더한다. 슬림한 실루엣이 그녀의 긴 팔다리를 돋보이게 하며, 미니멀한 디자인 속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레트로 감성의 미니 스커트 룩
네 번째 사진에서는 레트로 감성이 묻어나는 미니 스커트와 크롭탑을 착용해 경쾌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핑크 체크 크롭탑은 발랄함을 더하며, 화이트 미니 스커트와 블랙 앵클 부츠가 조화를 이루어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담고 있다. 클래식 자동차와 함께 연출된 장면이 전체적인 레트로 무드를 완성한다.

한편 배우 한예슬이 결혼 후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지난해 5월 10살 연하의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마친 한예슬은 최근 라이브 커머스 MC로 활약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한예슬은 MBC '논스톱4'로 인기를 얻은 후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한예슬은 결혼 생활에 대해 만족감을 표현했다. 그는 "남편이 나를 정말로 행복하게 해준다면 그게 나한테는 가장 가치 있는 일"이라며 "하루하루가 선물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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