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만 원대 전기차 등장? 기아 EV4 대중화 선언

기아 EV4는 기아의 첫 번째 전동화 세단으로, 최대 주행거리 533km를 기록하며 미래지향적 디자인과 고효율 성능을 겸비한 모델입니다. 최근 국고 보조금이 확정되어 본격적인 고객 인도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기아자동차

EV4 가격은 스탠다드 에어 트림 4,042만 원부터 시작되며, 롱레인지 GT라인은 5,031만 원까지 구성됩니다. 스탠다드 모델은 491만 원, 롱레인지 모델은 565만 원의 국고 보조금을 받을 수 있어, 보조금 적용 시 실구매가는 스탠다드 3,500만 원대, 롱레인지 3,800만 원대에 접근합니다.

배터리는 스탠다드 58.3kWh, 롱레인지 81.4kWh가 탑재되며, 싱글모터 전륜구동으로 204마력과 28.9kg.m 토크를 발휘합니다. 다양한 편의사양도 갖추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높은 상품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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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4는 이번 주부터 롱레인지 GT라인 출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장 진입에 돌입하며, 다음 달부터 판매량 추이에 따라 전기차 대중화에 얼마나 기여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