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너즈 워·철권8, 익선동서 맞붙다"… 폭염 뚫은 유저 열기 '후끈'

류승우 기자 2025. 8. 1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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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우 기자┃컴투스가 '서머너즈 워'와 '철권8'의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서울 익선동에서 마련한 '서머 오락실' 행사가 폭염 속에서도 유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인기 격투 게임 '철권8'의 협업을 기념해 8월 9~10일 서울 종로구 익선동 '새서울 콤콤오락실'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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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철권8'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진행한 오프라인 행사 '서머 오락실 in 서울 익선동'이 유저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컴투스 '서머너즈 워', 철권8 컬래버 기념 '서머 오락실 in 서울 익선동' 행사 현장) /사진=컴투스

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컴투스가 '서머너즈 워'와 '철권8'의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서울 익선동에서 마련한 '서머 오락실' 행사가 폭염 속에서도 유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추억의 아케이드 감성과 두 전설적 게임의 만남이 유저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푸짐한 경품을 안겼다.

두 전설의 만남, 오락실로 옮겨오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인기 격투 게임 '철권8'의 협업을 기념해 8월 9~10일 서울 종로구 익선동 '새서울 콤콤오락실'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했다.

90년대 오락실 문화의 상징인 철권 시리즈와 '서머너즈 워'의 특별한 조합은 행사 전부터 유저들의 기대를 모았으며, 실제 현장은 개장과 동시에 인산인해를 이뤘다.

경품 쏟아진 체험존… "게임이 곧 축제"

오락실 내부는 각종 아케이드 게임기와 '서머너즈 워' 관련 체험 부스로 채워졌다. '아케이드 스탬프 챌린지' 참가자에게는 게임 아이템 '신비의 소환서'가 지급됐고, 랭킹 상위권에는 제라투 피규어, 체스 세트, 게이밍 기어 등 고급 경품이 주어졌다. 인형·키링 뽑기존, 컬래버 미니게임, 게임 쿠폰 지급 이벤트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철권8 대전 열기… "승자·패자 모두 보상"

철권8 1대1 대결존도 인기였다. 승자에게는 '신비 소환서' 10장, 패자에게는 5장이 제공됐으며, 5연승을 달성한 참가자에게는 '서머너즈 워' 옥스포드 블록이 특별 경품으로 주어졌다. 행사 참여 인증과 설문조사 이벤트를 통해서도 아이템 쿠폰이 추가 제공돼 유저 만족도를 높였다.

컴투스는 이번 컬래버 행사 외에도 11주년을 맞아 전 세계 유저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 측은 "유저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추억과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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