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3월 9일 첫 리메이크 앨범 발매…오늘(2일) 수록곡 선공개

강다윤 기자 2026. 2. 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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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하 컴백 포스터/C9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윤하가 첫 리메이크 앨범 발매에 앞서 수록곡을 선공개한다.

윤하는 오는 3월 9일 오후 6시 첫 번째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SUB CHARACTER)을 발표한다. 이에 앞서 오늘(2일) 오후 6시 '써브캐릭터 원'의 선공개곡을 발매한다.

지난달 30일과 2월 1일 윤하의 공식 SNS를 통해 이번 리메이크 앨범의 타임테이블과 컴백 포스터 이미지가 차례로 공개됐다.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윤하는 선공개곡 발매에 이어 컴백 전까지 다채로운 티저를 공개한다. 특히 컴백 당일인 3월 9일을 전후로 4곡 전곡의 뮤직비디오를 순차 오픈한다.

'써브캐릭터 원'은 윤하가 데뷔 22년 만에 처음 준비한 리메이크 앨범이다. 오늘(2일) 선공개되는 수록곡의 곡명은 아직 베일에 가려진 가운데, 트랙별 뮤직비디오를 비롯한 풍성한 콘텐츠를 예고하며 음악적 완성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윤하의 첫 번째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의 선공개곡은 2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오는 13일 오후 3시부터는 각종 음반 판매처를 통해 '써브캐릭터 원' 피지컬 앨범에 대한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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