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자궁경부암 극복하고 쌍둥이 아들 출산

윤기백 2026. 2. 2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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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자궁경부암을 이겨내고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초아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큐트 2.46㎏, 하트 2.38㎏. 태어나자마자 우렁차게 울며 건강하게 지구별에 도착했다"고 전하며 득남 소식을 알렸다.

2012년 크레용팝으로 데뷔한 초아는 2021년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았으나 가임력 보존 수술을 거쳐 치료에 힘썼고,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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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SNS 통해 직접 밝혀
"태어나자마자 우렁차게 울어"
산모·아이 건강 "나도 아주 멀쩡"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자궁경부암을 이겨내고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초아 SNS)
초아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큐트 2.46㎏, 하트 2.38㎏. 태어나자마자 우렁차게 울며 건강하게 지구별에 도착했다”고 전하며 득남 소식을 알렸다. 이어 “니큐(신생아 중환자실) 없이 엄마, 아빠와 함께 있다. 순산을 기원해준 덕분”이라며 “저도 아주 멀쩡하다”고 덧붙여 산모와 아이들의 건강을 전했다.

2012년 크레용팝으로 데뷔한 초아는 2021년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았으나 가임력 보존 수술을 거쳐 치료에 힘썼고,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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