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한국미모 1위’로 꼽힌 모태 미녀 여배우, 레이스 원피스룩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윤아가 청순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을 담은 ‘고딕 로맨틱’ 레이스 원피스로 무대를 압도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어깨를 드러낸 슬리브리스 디자인의 레이스 드레스를 선택해 여성미와 고혹미를 동시에 발산했습니다.
특히 데님 톤의 원피스에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져 청순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을 완성했고, 여기에 블랙 레이스업 힐로 시크함을 더했습니다.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심플한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준 임윤아는 무대 위에서도 한층 더 돋보였으며, 어떤 각도에서도 빛나는 ‘윤아핏’으로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이번 룩은 ‘고딕 로맨틱’을 완벽히 소화하며 여름 시사회 룩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한편, 윤아는 중국의 한 유명 매체가 진행한 ‘아시아 최고 미녀 연예인’ 설문조사에서 무려 876만 표를 얻으며 당당히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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