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단신] 롯데건설, ‘CO₂ 반응경화 시멘트’ 개발·적용 외

2025. 2. 9.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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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국내 최초로 물 대신 이산화탄소로 굳히는 '이산화탄소 반응경화 시멘트' 개발에 참여하고, 자사 건설 현장에 시범 적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9일 밝혔다.

롯데건설이 개발한 이 시멘트 기술은 일반 시멘트보다 낮은 온도에서 시멘트를 제조하고, 석회석 사용량을 30% 줄인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LH는 주방과 욕실 소음·냄새가 이웃에 전달되는 것을 방지하는 '당해층 배기방식'을 분양·임대주택에 적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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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CO₂ 반응경화 시멘트’ 개발·적용

롯데건설은 국내 최초로 물 대신 이산화탄소로 굳히는 ‘이산화탄소 반응경화 시멘트’ 개발에 참여하고, 자사 건설 현장에 시범 적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9일 밝혔다. 롯데건설이 개발한 이 시멘트 기술은 일반 시멘트보다 낮은 온도에서 시멘트를 제조하고, 석회석 사용량을 30% 줄인 것이 특징이다.

LH, 2025년 임대주택에 욕실 배수소음 저감 시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아파트 화장실의 배수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새로운 설비 공법인 ‘욕실 당해층배관 공법’을 올해부터 공공임대주택에 전면 적용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욕실 오·배수관이 아래층의 천장과 맞닿은 욕실 바닥을 거쳐 내려가게 돼 있었지만, 새 공법은 오·배수관을 욕실 벽면에 설치했다. 이에 따라 배수 소음은 기존 46㏈에서 38㏈로 저감된다. 아울러 LH는 주방과 욕실 소음·냄새가 이웃에 전달되는 것을 방지하는 ‘당해층 배기방식’을 분양·임대주택에 적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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