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6년 슈퍼엘리트모델 출신으로 1997년 KBS 신세대 보고 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드라마 하트, 추노, 무사 백동수, 검법남녀, 사랑의 불시착, 소년비행 시즌 1, 2, 안나 영화 모노폴리, 도도, 오싹한 연애 등에 출연했습니다.

배우 윤지민은 2011년 연극 '청혼'으로 인연을 맺었던 배우 권해성과 2년여 열애 끝에 2013년 4월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습니다. 권해성은 2002년 영화 '썸'으로 데뷔해 또 오해영, 38 사기동대, 고백부부, 크로스, 뷰티 인사이드, 악마판사, 미남당, 화인가 스캔들 등에 출연했습니다.

배우 윤지민, 권해성 부부는 2023년 10주년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또한 2024년 부부의 채널에서 15억 아파트 랜선 집들이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윤지민은 “진짜 열심히 해서 모은 돈으로 온 거라 둘이 서로에게 칭찬해주는 집이다. 진짜 쉰 적이 없다”며 “여기 와서도 집은 좋지만. 이분은 거의 계시지 않는다”며 부지런히 돈을 벌고 있다고 했습니다.

집안 내부를 소개하던 중 윤지민은 “이거 자랑할까”라고 운을 뗀 후 “고현정 선배님이 저 결혼할 때 선물로 해주셨다”며 명품 브랜드의 탁상시계를 꺼냈습니다. 부부는 “비닐도 안 뜯었다. 탁상시계에 ‘잘 살라’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잘 간직하고 있다”고 소중하게 다뤘습니다.

각자의 옷방을 소개한 후 권해성은 “이 코트 입을 때 이 가방 메고 다니면, 가방도 예쁘다고 한다”며 “저희 신혼 때 고현정 선배가 사줬던 가방이다”고 소개했습니다. 부부는 “선배님이 좋은 걸 너무 많이 사주셨다”며 고개 숙여 인사했습니다.

윤지민은 과거 한 인터뷰를 통해 절친 고현정과의 깊은 인연을 전한 바 있습니다. 그는 고현정에 대해 “드라마 ‘히트’를 통해 친해졌다”라며 “고현정 언니는 제 멘토다. 무언가를 할 때마다 의논하고 이번 연극 도전에 앞서서도 ‘과감히 하라’는 조언을 해줬다”라고 털어놨습니다.

이어 “인간적으로 존경하는 선배다. 안 그럴 것 같은데 제가 매일 투정도 부린다. 평생 같이 있어야 할 것 같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배우 윤지민과 권해성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습니다.
Copyright © 제목 및 내용을 무단 복제 및 모방하는 경우 모니터링 팀이 적극적 서칭하여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