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소연, 이상우 부부가 결혼 8년차에도 쿨한 여름 트래블룩으로 여전히 샘솟는 애정을 과시했다.
김소연, 이상우 부부는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올포유와 함께한 2025년 여름 컬렉션 화보에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여름 스타일을 제안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소연, 이상우 부부는 기본 아이템인 냉감 티셔츠를 비롯해 시원한 소재의 블라우스와 셔츠와 함께 일상에서는 물론 바캉스 갈 때 입기 좋은 트로피컬 셔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원피스 등으로 쿨한 여름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김소연은 지난해 11월 17일 종영한 JTBC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에서 한정숙 역으로 열연했다.
김소연은 지난 2017년 동료 배우 이상우와 결혼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