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윤, tvN 신작 ‘은밀한 감사’ 캐스팅

2026. 1. 23.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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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지윤이 2026년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은밀한 감사' 출연을 확정 지었다.

tvN 새 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가진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스캔들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로맨틱 코미디다.

손지윤은 '은밀한 감사'에서 해무그룹 인사실 실장 부세영 역을 맡았다.

한편 tvN 새 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올해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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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윤, tvN 신작 ‘은밀한 감사’ 캐스팅 (제공: 스프링이엔티)
배우 손지윤이 2026년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은밀한 감사’ 출연을 확정 지었다.

tvN 새 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가진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스캔들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로맨틱 코미디다.

손지윤은 ‘은밀한 감사’에서 해무그룹 인사실 실장 부세영 역을 맡았다. 손지윤은 10년 후배인 신혜선과 라이벌로 엮인 부세영 역을 통해 워킹맘으로써 영향력이 커지는 후배를 홀로 견제하고, 자리를 보존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직장인 시청자들의 대공감을 자아낸다.

특히 손지윤은 충고를 툭툭 던지는 ‘프로 충고러’의 모습으로 오피스 로맨스 속 밉지 않은 욕망 캐릭터를 완성한다. 신혜선과 은근한 경쟁 구도를 선사하며 극의 쫄깃함을 더할 전망이다.

작년 ‘UDT: 우리 동네 특공대’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보인 손지윤이 ‘은밀한 감사’에서 펼칠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tvN 새 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올해 방송 예정이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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