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무시당한 일화 풀며 전 남친 언급했다 "하트 달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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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전 남자친구를 소속사의 정식 직원인 것처럼 허위로 등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연애사가 재조명됐다.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전 남자친구를 소속사 직원인 것처럼 허위로 등재한 후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총 4400여만 원을 급여 명목으로 지급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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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박나래가 전 남자친구를 소속사의 정식 직원인 것처럼 허위로 등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연애사가 재조명됐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둘러싼 심각한 금전 및 횡령 의혹을 제기 중이다.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전 남자친구를 소속사 직원인 것처럼 허위로 등재한 후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총 4400여만 원을 급여 명목으로 지급했다고 주장했다. 더 나아가, 지난 8월경 박나래가 전 남자친구의 전세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해 회사 명의 계좌에서 3억 원을 송금했다며 대규모 횡령 의혹을 제기했다. 이들은 이 외에도 매니저들에게만 4대 보험 미가입 등의 문제를 제기했다.
이러한 논란 속에서 지난 1월 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3'에서 공개된 '박나래가 이별한 남친에게 받은 충격적 문자' 쇼츠 영상이 재조명됐다. 방송인 풍자가 "살면서 무시당한다는 느낌을 받아 본 적 있지 않나"라고 묻자 박나래는 "너무 많다"고 답하며 과거 연인과의 일화를 털어놓았다.
박나래는 "1일 사귄 남친, 3일 사귄 남친 둘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3일 사귄 남자친구와 만나기로 약속했던 날, 남자친구는 친한 친구의 아내가 출산을 했다는 이유로 약속 장소에 못 오겠다고 통보했고, 심지어 그날이 화이트데이였다고 전하며 어처구니없었던 경험을 밝혔다.

또 다른 하루 만난 남자친구에 대해서는 더욱 황당한 일화를 공개했다. 관계를 정리하기 위해 카페에서 대화하던 중, 남자친구가 당시 유행하던 게임을 계속했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그 자리에서 헤어졌는데, 남자친구에게서 "하트(에너지)를 달라고 하더라"라는 문자가 왔다며 하소연했다.
박나래의 전 남자친구 논란과 관련 엔파크 측은 "전 남자친구를 정식 직원인 것처럼 허위로 올린 후 월급을 지급했다는 주장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말도 안 되는 내용을 적은 고발장으로 언론을 통해 (박나래를) 압박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더불어 전 매니저들의 법인 자금 횡령을 포착해 규모를 파악 중이며, 횡령 혐의로 고소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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