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비 8km라도 못 끊는다는" 7천만 원대 '미국 정통 오프로더'

정통 오프로더의 상징, 지프 랭글러

랭글러는 험로 주파 능력과 개방감으로 마니아층이 두꺼운 정통 오프로더입니다. 가솔린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얹습니다.

지프 랭글러

7천만 원대부터

랭글러는 스포츠 S 4도어 7,570만 원부터 시작해 루비콘 등 상위 트림은 8천만 원대입니다.

2도어·4도어, 하드톱 등 다양한 구성을 고를 수 있습니다.

지프 랭글러

2.0 터보 272마력

2.0리터 4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으로 최고출력 272마력을 내고 8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립니다.

솔리드 액슬과 사륜구동으로 험로 주파 능력이 뛰어납니다.

지프 랭글러

연비는 약 8km/L

복합연비는 트림에 따라 7.5~8.2km/L 수준으로, 효율보다 험로 성능에 무게를 둔 차입니다.

그럼에도 지붕·도어를 떼어내는 개방감 등 랭글러만의 매력에 마니아 수요가 꾸준합니다.

지프 랭글러

효율보다 개성과 험로 실력으로 사랑받는 오프로더.

지프 랭글러

지프 랭글러는 연비보다 정통 오프로드 감성과 개방감을 중시하는 운전자에게 어울리는 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