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와는 차원이 다른 ‘그란투리스모 폴고레’, 전기차의 새로운 기준 제시

강력한 첫 등장, 마세라티의 새로운 전기차 라인업

마세라티가 드디어 순수 전기차 모델인 ‘그란투리스모 폴고레’와 ‘그란카브리오 폴고레’를 공식 출시하며 국내 전기차 시장에 파격을 예고하고 있다. 브랜드 최초의 100% 전기차인 이 모델은 마세라티의 고유 디자인과 퍼포먼스를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압도적인 기술력을 더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독보적인 디자인, 시대를 초월한 완성도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두 모델 모두 마세라티 특유의 클래식한 차체 비율과 루프 라인을 유지하면서도 수직형 라이트 등의 현대적 요소를 적용해 시대를 아우르는 외관을 완성했다. 특히 ‘폴고레 전용 그릴’과 글로시 블랙 컬러 마감은 고급스러운 인상을 극대화한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 항목 | 그란투리스모 폴고레 | 그란카브리오 폴고레 】

• 항목: 전기 모터
• 그란투리스모 폴고레: 전륜 1개, 후륜 2개 (총 3개)
• 그란카브리오 폴고레: 동일

• 항목: 최고출력
• 그란투리스모 폴고레: 778마력
• 그란카브리오 폴고레: 동일

• 항목: 최고속도
• 그란투리스모 폴고레: 325km/h
• 그란카브리오 폴고레: 290km/h

• 항목: 1회 충전 주행거리
• 그란투리스모 폴고레: 341km
• 그란카브리오 폴고레: 321km
이탈리안 럭셔리의 진화와 지속가능성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그란투리스모 폴고레의 실내는 장인정신과 기술력이 결합된 공간으로, 12.3인치 중앙 디스플레이, 12.2인치 디지털 계기판, 디지털 시계 등 첨단 옵셋이 조화를 이룬다. 또한, 해양 폐기물에서 얻은 재생 나일론 ‘에코닐’을 활용한 시트 소재는 지속가능한 미래차로서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퍼포먼스의 혁신, 포뮬러 E 기반 전동 파워트레인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마세라티는 이번 모델에 포뮬러 E 레이스카 엔진 기술을 활용한 전기 모터를 적용, 하이퍼카에 준하는 퍼포먼스를 실현했다. 배터리보다 모터에 초점을 맞춘 구조는 후륜 단일 휠에 무려 400마력까지 출력이 가능하도록 한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감성을 자극하는 고유의 엔진 사운드

전기차 특유의 무성함을 탈피하기 위해, 마세라티는 기존 V8 엔진의 사운드를 디지털 사운드 기술로 재현해 드라이빙의 몰입감을 강화했다. 고성능과 감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전략이 돋보인다.

일상을 위한 프리미엄 편의사양

‘마세라티 인텔리전트 어시스턴트(MIA)’와 소너스 파베르 오디오, 레벨2급 ADAS, 무선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등의 사양은 운전자의 일상을 배려한 기술들이 집약되어 있다. 에어 스프링 기반 차체 높이 조절 시스템도 기본 탑재돼 어떤 노면에서도 최상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마무리하며

그란투리스모 폴고레는 단순한 전기차를 넘어 마세라티의 유산과 미래를 연결해주는 상징적인 모델이다. 테슬라, 포르쉐 타이칸과의 직접적인 경쟁에서도 독보적인 퍼포먼스, 감성, 디자인 삼박자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