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닷컴, 신선보장제도 운영…“무조건 교환·환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SG닷컴이 신선식품 품질보증서비스인 '신선보장제도(사진)'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SSG닷컴 관계자는 "고객은 신선보장제도를 토해 시간대 지정 배송 서비스 '쓱배송' 또는 '새벽배송' 받은 신선식품의 선도가 떨어진다고 느끼는 경우 조건 없이 교환 또는 환불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SG닷컴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7/11/ned/20240711110123376hsbn.jpg)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SSG닷컴이 신선식품 품질보증서비스인 ‘신선보장제도(사진)’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SSG닷컴 관계자는 “고객은 신선보장제도를 토해 시간대 지정 배송 서비스 ‘쓱배송’ 또는 ‘새벽배송’ 받은 신선식품의 선도가 떨어진다고 느끼는 경우 조건 없이 교환 또는 환불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상품 사진을 촬영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상품 상세 페이지에 신선보장 배너가 있는 상품이 적용 대상이다.
SSG닷컴은 배송 전 과정에서 상품이 적정 온도를 벗어나지 않도록 관리하는 콜드체인 물류 인프라를 바탕으로 선도 유지도 강화하기로 했다. 물류 시설은 물론, 배송 차량에도 냉장 및 냉동 시스템이 구비돼 있다. 차량 내부 온도 역시 실시간 모니터링된다. 하절기 냉장 및 냉동상품 배송 시에는 아이스팩 등 보랭제를 추가로 투입한다.
SSG닷컴 관계자는 “쓱배송은 예약 배송 형태로 운영되며, 새벽배송은 최대 9시간까지 적정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보랭가방 '알비백'을 활용하는 까닭에 보관 과정에서 변질될 가능성도 적다”며 “언제든 신선한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ok@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몰카 협박에 술집서 일해"…쯔양, 전 남친 폭행·갈취 폭로
- “아이폰보다 얼굴 잘 나온다” 감탄 부른 자동 줌…삼성 전격 공개
- 홍명보는 ‘폭로’ 박주호 감쌌다…“그것도 포용해야”
- “한 잔에 4천원인데…더 오른다?” 이젠 정말 끊어야하나 [지구, 뭐래?]
- 뉴진스, 한국관광의 얼굴이 되다
- ‘축구계 왕따 자처’ 이천수 “선배들 못났다, 얼마나 답답했으면 주호가 나섰겠나”
- 데이트하다 복권 샀는데 ‘20억’ 당첨…"남친과 10억씩 나눠 가질 것"
- 김호중 첫 재판에 나타난 ‘모친’?…알고 보니 ‘사칭女’, 부친만 참석
- “게임중독, 학폭당한 약골…지금은 체육관장” 주지떼로 안태영[우리사회 레버넌트]
- 쯔양 먹방 유튜버, 2억원 기부, 사회환원 훈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