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딱 3시간,, 단 100명만! 점심의 전설이라 불리는 중식뷔페~!

점심시간이면 여의도 순복음교회 뒤편 좁은 골목으로 줄이 길게 늘어섭니다.
단 3시간만 문을 열고, 하루 100인 한정으로 운영되는 중식뷔페 때문인데요.
오픈 시간 전부터 대기줄이 생길 정도로 ‘가성비 중식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이곳은 알면 알수록 놀라운 점심 명소입니다.

✔️ 운영 시간과 이용 팁
▶ 영업일: 평일 월~금 (주말 휴무)
▶ 영업시간: 11:00~14:00 (라스트오더 13:30)
▶ 입장 인원: 하루 100명 한정
▶ 예약 불가, 선착순 입장 (오픈런 필수)
▶ 가격: 1인 13,000원
▶ 주류 미판매
문을 열자마자 순식간에 만석이 되기 때문에, 10분만 늦어도 ‘입장 마감’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여의도 직장인 사이에서는 “점심 성공률 10%의 맛집”이라 불릴 만큼 인기가 폭발적입니다.

✔️ 메뉴 구성
뷔페에는 총 11가지 메뉴가 준비됩니다.
▶ 고정 메뉴 8가지: 탕수육, 볶음밥, 유니짜장, 짬뽕, 흰쌀밥, 김치, 단무지 등
▶ 매일 달라지는 메뉴 3가지: 예를 들어 버섯누룽지탕, 닭갈비, 양장피, 고추잡채 등 다양하게 변동
▶ 수프는 매주 교체되며 브로콜리크림수프 등 호텔급 퀄리티로 평가받습니다.
▶ 과일 샐러드까지 포함되어 단돈 만원에 풍성한 구성이 완성됩니다.
음식은 부족하면 얼마든지 더 가져다 먹을 수 있고, 짜거나 느끼하지 않아 여러 메뉴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맛과 분위기
▶ 가격 대비 퀄리티가 뛰어나 ‘여의도 점심의 전설’로 불립니다.
▶ 탕수육은 바삭하고 소스는 새콤달콤, 볶음밥은 고슬고슬하게 볶아져 중식당 수준의 완성도를 자랑합니다.
▶ 부부가 운영하는 주방은 깔끔하고, 젊은 직원이 밝은 미소로 안내해줍니다.
▶ 테이블은 6개 정도, 복도 쪽 임시석까지 합쳐도 10테이블 내외로 작지만 회전이 빠른 편입니다.
▶ 사진 촬영은 다소 민감할 수 있으니 조심스럽게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방송 및 SNS 반응
유튜브와 블로그에서는 “만원의 행복”, “웨이팅 1시간 반 감수할 맛집”으로 자주 언급됩니다.
특히 매일 달라지는 3가지 메뉴와 수프가 수준급이라는 평이 많고, 탕수육과 양장피, 닭갈비는 단골들에게 ‘리153 3대 인기 메뉴’로 꼽힙니다.

✔️ 방문 정보
상호명: 리153 (리 153)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1-1, 초원상가 지하 1층 5호 (국회대로 76가길 11)
전화번호: 02-786-0889
주차: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가능 (가게 전면 주차 불가)
위치: 여의도 순복음교회 바로 뒤, 초원아파트 지하상가 내

✔️ 총평
리153 중식뷔페는 여의도 직장인이라면 꼭 한 번 도전해봐야 할 ‘전설의 점심 맛집’입니다.
고퀄리티 중식 뷔페, 단 100인 한정의 긴장감, 그리고 매일 바뀌는 메뉴의 기대감까지—세 가지가 어우러져 오늘도 문 열기 전부터 웨이팅 줄이 끊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