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kg 전직 승무원의 위엄…성해은, 등산 매력에 푹 빠진 근황

험준한 바위산을 배경으로, 그녀가 세상을 다 가진 듯 두 팔을 활짝 뻗었다. TV 속 눈물 흘리던 여린 모습은 온데간데없었다. 171cm의 완벽한 비율로 산 정상을 압도한 그녀, 바로 환승연애2의 성해은이었다.

이미지출처 성해은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그녀는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첫 등산. 내 첫 산. 속리산"이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몸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그레이 스포츠 브라톱과 블랙 레깅스를 입었다. 171cm, 53kg라는 그녀의 완벽한 프로필은 이 등산복 핏으로 다시 한번 증명되고 있었다.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애플힙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었다. 그녀는 "또 가고 싶은 이 미친 등산의 매력 뭐죠"라며 "등산 같이 가줄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성해은 #환승연애2 #성해은패션 #등산 #등산복 #레깅스 #브라톱 #OOTD